오재형의 비디오 리사이틀 / 예술가의집 (제712회 더하우스콘서트) / 서울 / 2019

오재형의 비디오 리사이틀 / 예술가의집 (제712회 더하우스콘서트) / 서울 / 2019

오재형의 비디오 리사이틀

예술가의 집 (제712회 더하우스콘서트)

2019. 7.15 



<비디오 리사이틀>은 7개의 단편영화를 상영하고 연출자가 직접 피아노를 연주하는 '1인 필름콘서트' 형식의 공연이다. 영화 <강정 오이군>, <덩어리>, <모스크바 닭도리탕>, <화가의 숲>, <보이지 않는 도시들>, <봄날>, <블라인드 필름>을 피아노 연주와 함께 1시간 40분가량의 콘서트를 했다. 연주된 곡은 <라흐마니노프 프렐류드 C# minor>, <드뷔시 달빛>, <베토벤 비창소나타2악장> 등 기존의 클래식 곡들을 발췌했고, 이 공연을 위해 작곡가에게 의뢰해서 작업한 창작곡들, 그리고 자작곡 1곡으로 구성되었다. 마지막 순서 <블라인드 필름>은 기타리스트 데자뷰와 협연했다. 이 공연은 페이스북으로 인연이 된 박창수 피아니스트의 제안으로 이뤄졌다.